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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IVACY 2022 전시부스 영상] 좋을, 정보화 용역사업 보안관리 플랫폼 ‘J-TOPS(제이탑스)’

좋을 G-PRIVACY 2022 전시부스



데일리시큐가 주최하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가 후원하는 G-PRIVACY 2022가 3월 29일 더케이호텔서울 가야금홀에서 공공, 금융, 기업 개인정보보호 및 정보보안 실무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좋을(대표 오주형)은 정보화 용역사업 보안관리 플랫폼 ‘J-TOPS(제이탑스)’의 제조사로서 정부·공공·국방·기업·의료·금융 등 다양한 분야로의 납품 및 운영 지원을 하고 있다.



그동안 J-TOPS 제품 도입을 통해 각 분야 정보보호 부서 담당자들은 각종 용역사업 보안관리의 일원화된 관리통합 기능을 통해 사업 중 보안관리·보안점검·감사증적관리 등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체계적이며 효율적인 대응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좋을은 보다 다양한 분야 고객들의 요구사항에 귀 기울여 제품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정보보호 업무 담당자들의 외주용역사업 단일 플랫폼 기업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보보호 부서 담당자들의 여러 다양한 보안관리 업무 중 정보보호 관리실태점검 및 각종 정보보호 인증 과정에도 포함되어 있는 각종 용역사업에 대한 관리 업무량은 상당한 수준이며, 해가 갈수록 증가되고 있는 상황이다.



예를 들어 정보보호 관리실태 점검에 대비되는 증빙자료 준비는 용역사업의 성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지만, 입찰 및 계약단계 / 수행단계 / 완료단계 등을 통해 총 43종의 문서가 필요하게 된다.



하지만 업무 특성상 정보보호 부서 담당자가 아닌 각 용역사업 PM들을 통한 문서 작성 및 관리가 수행되고 있어 이에 따른 누락 발생으로 인한 현실적 준비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또한, 사업 진행 중 외주용역자의 PC 사용에 따른 PC 보안상태 점검 및 작업에 따른 사후 관리 등은 또 다른 차원의 큰 어려움이 될 수밖에 없다.



J-TOPS는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일원화해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각 사업마다 각기 다른 필요 보안문서를 지정 관리할 수 있으며, 각 사업담당자와 PM에게 문서들이 작성 및 등록될 수 있도록 권한 위임하고, 단계별 설정된 기간 내 작성 및 등록된 문서는 수정할 수 없도록 관리한다. 이로 인해, 매년 수행되는 각종 감사 준비에도 사업별 사전 확보된 모든 필요 증빙 자료들로 인해 보다 효율적 감사 대비가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외주인력 PC상에서 발행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위협에 대한 사전 점검의 성격으로 ‘일일보안점검' 기능 추가를 통해 점검 결과와 취약사유 세부 정보까지 수집 관리할 수 있어 외주 인력들에 대한 보안관리 수준 강화에 도움을 준다.



더불어 외주인력 PC로 인한 장애 및 보안사고 발생 시의 강력한 사후 감사 기능으로 사용자의 다양한 작업행위 메타데이터를 탐지/분석하고 작업 영상로그를 관리해 사후 직관적인 감사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올해 좋을은 J-TOPS를 통한 폐쇄망, 원격오피스 등의 환경에서의 외주용역 사업진행 및 긴급 외부 작업 이행에 따른 작업감사증적 관리 기능을 더욱 강화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사용자별 UI 개선/설정 마법사기능 추가 등을 통한 사용자 사용 편의성 및 접근성 향상을 통해 보다 쉽고, 간편하게 각 사업환경에 적용 및 대응할 수 있도록 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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